'안동의 사위'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명예 안동시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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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사위'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명예 안동시민 된다

'안동의 사위'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가 명예 안동 시민이 된다.

경북 안동시는 오는 10월 3일 '제23회 안동의 날'을 맞아 크룩스 대사에게 명예 안동 시민증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크룩스 대사는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안동을 방문했을 때 주한 영국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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