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이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한국 당구의 저력을 과시했다.
한국 주니어 대표팀은 2007년 김행직의 우승을 시작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회가 열리지 않은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17번의 대회에서 연속으로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대회에는 김도현을 포함해 총 5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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