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 여성이 깊은 우물에 추락했지만, 돌 틈을 붙잡고 54시간을 버티며 가족 품으로 돌아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종 당시 가족들이 직접 수색에 나섰지만 발견하지 못했고, 14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10명으로 구성된 구조대는 열화상 드론을 투입해 탐색에 나섰고, 같은 날 오후 1시45분께 풀숲에 가려진 우물 속에서 희미한 구조 요청 소리를 듣고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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