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 엔딩’을 마주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음 감독은 누가 될까.맨유는 아모림 감독의 후임으로 세 명의 후보를 추려냈다.주인공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라고 보도했다.
축구 매체 ‘365스코어’는 29일 “맨유가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감독 후보군이다”라고 말하면서 아레올라 감독, 사우스게이트 감독뿐만 아니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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