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대장' 오승환(43)이 21년 만의 긴 여정을 마치고 은퇴한다.
오승환이 KBO리그에서 기록한 427세이브는 당분간 깨지지 어려운 기록이다.
2013년까지 KBO리그에서 9시즌 동안 277세이브를 올린 오승환은 일본으로 넘어가 한신 타이거즈에서 두 시즌 동안 80세이브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