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 주도의 20개 항 평화안에 합의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이 합의한 평화안을 공식적으로 전달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네타냐후 총리 역시 “하마스가 완전히 해체되기 전까지 전투를 중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번 합의의 실현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