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 시간) 가자 전쟁 종식 계획을 공식 발표했으나, 하마스가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뉴욕타임스(NYT)는 "하마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 전쟁 종식 계획을 현재 형태대로 수용할 가능성은 낮다"며 "하마스는 수개월간 전쟁의 영구 종식과 이스라엘군의 완전 철수를 남아있는 모든 이스라엘 인질 석방 조건으로 주장해왔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측이 종전안에 동의하면 72시간 내에 하마스가 잔여 인질과 유해를 돌려보내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수감자 250명과 이스라엘 수감자 1700명을 석방하도록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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