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지속가능한 프린터 통해 친환경 패션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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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지속가능한 프린터 통해 친환경 패션 이끈다

한국엡손이 친환경 패션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지속 가능한 차세대 섬유 프린터를 제공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엡손이 최근 선보인 '모나리자(Monna Lisa)'는 기존 공정 단계를 크게 단축해 환경 오염을 최소화한 차세대 섬유 프린터로 꼽힌다.

최근 한국엡손은 프로젝터 기술을 토대로 미디어아트 현장으로까지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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