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빈 9월 28일 열린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 경륜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경륜 최강자 임채빈(25기, SS, 수성)이 또 한 번 패권을 차지했다.
28일 결승전에는 임채빈과 정종진 외에도 수성팀의 류재열(19기, SS), 손제용(28기, S1), 석혜윤(28기, S1), 김포팀의 공태민(24기, S1) 그리고 기회 포착에 능한 마크·추입의 강자 황승호(19기, SS, 서울 개인)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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