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경제동맹 新 이정표] 폭발적인 AI 수요..."한일 전력 인프라 공동 구축해 글로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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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동맹 新 이정표] 폭발적인 AI 수요..."한일 전력 인프라 공동 구축해 글로벌 공략"

상호 보완적 관계로 글로벌 인공지능(AI) 전력 수요에 공동 대응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박태근 LS일렉트릭재팬 대표) 한·일 경제 협력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AI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양국 공조가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전력 기업들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DC 기반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다.

최근 일본 도쿄 지요다구 도쿄클럽빌딩에서 만난 박태근 LS일렉트릭재팬 대표(일본 법인장)는 "AC기반 기술은 (한국이) 미국·유럽·일본을 따라갈 수 없지만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DC, 특히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은 경쟁력이 뛰어나다"며 "한·일 전력 인프라 공동 구축은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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