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래된, 그리고 더 오래가길 바라는 가게'라는 의미를 담은 '오래가게' 15곳을 새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 전역의 오래가게는 총 140곳으로 늘었다.
올해는 서울 서북권(마포·은평·서대문구) 내 30년 이상 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민과 전문가 추천을 받아 오래가게를 신규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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