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프라이빗한 하우스 웨딩이 가능한 ‘남산 한남 웨딩가든’이 첫 예식을 시작했다.
남산 한남 웨딩가든은 2026년 예식이 총 7건 접수되며 서울시 공공예식장 중 두 번째로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남산 한남 웨딩가든은 건물과 잔디마당, 정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부부들에게 매우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원 내 다양한 문화와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간을 개선하고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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