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샘물은 물류 자금 유통 등에 자신이 없었고 개성인삼은 규제품목이라 반입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금강약돌을 선택한 것이다 .
처음 보도한 중앙일보 김시래 기자와는 지금까지도 의형제가 되어 형 아우 하며 살고 있다 금강약돌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이 아닐 수 없다 .
광물표본 식물표본 등을 주문받아 들여와 납품했고 한번은 전국 순회 전시를 목적으로 북한산 수석 천 여 점을 들여오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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