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여학생이 대학 입시 시험장에서 화장했다는 의심을 받아 감독관으로부터 다섯 차례나 "얼굴을 닦아보라"는 요구를 받았지만, 결국 자연 미모로 밝혀져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월 중국전매대학(CUC) 방송 진행 전형 시험에 응시한 여학생 후신이가 맨얼굴로 시험을 치렀음에도 뛰어난 외모 탓에 화장했다는 의혹을 받았다고 29일 보도했다.
시험 당시 감독관들은 다섯 차례나 화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얼굴을 닦아보라고 지시했고, 한 감독관은 직접 속눈썹을 잡아당기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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