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해줘야 한다"…상담 맡은 여중생 껴안고 키스한 40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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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해줘야 한다"…상담 맡은 여중생 껴안고 키스한 40대 교사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 복도에서 제자인 여중생을 갑자기 껴안고 키스까지 한 일본의 40대 남자 교사가 징계 해임된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올해 7월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 내 복도에서, 다른 학생들이 없는 시간대에 자신이 상담을 해 주던 한 여학생을 상대로 갑자기 껴안고 키스를 했다고 한다.

또 A씨는 지난해 3학기부터 올해 5월까지 이 여학생을 총 5회 껴안기도 했다는 사실이 이번에 드러났다.이로 인해 올해 6월에는 교장으로부터 6일 간 근신 처분을 받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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