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사는 한 여성이 무려 76㎏을 감량한 뒤 할리우드 스타 마고 로비와 똑 닮은 외모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6세 엘리 제프리스는 원래 체중이 146㎏에 달하는 거구였으나, 남편 라이언(30)과 함께 체중 감량 수술을 받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새 삶을 살고 있다.
이들 부부는 체중 감량 후 늘어진 피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터키를 방문해 복부 성형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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