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서 드론공격에 생일파티 어린이 8명 숨져…"정부군 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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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서 드론공격에 생일파티 어린이 8명 숨져…"정부군 소행"

인권단체인 아이티 전국인권방어네트워크(RNDDH)는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내 시몽플레 지역에서 생일파티를 준비하던 어린이 8명이 드론 2대의 공격을 받고 숨졌다고 밝혔다고 29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특별작전팀은 아이티 국가경찰의 감독을 받지 않은 채 그간 폭발물 장착 드론을 운용했다고 한다.

아이티 당국은 특별작전팀 창립 과정에서 미국 용병기업 블랙워터 창립자인 에릭 프린스의 민간 보안업체 '벡터스 글로벌'과 계약을 맺고 무인기 작전 태스크포스(TF) 자문을 포함한 갱단 퇴치 작전을 지원받았다고 AP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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