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에서 무덤을 가장 빠르고 정갈하게 파는 이색적인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키이우 포스트, 바이스는 지난 6일 헝가리 남부에서 세계 각국의 묘지 관리인들이 모여 기술과 속도를 겨루는 '국제 묘지 파기 선수권 대회'가 개최됐다고 18일 보도했다.
올해 8번째 열리는 대회에서는 헝가리와 러시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참가자들이 두 명씩 팀을 이뤄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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