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모스크에 돼지머리 놓은 일당 세르비아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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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모스크에 돼지머리 놓은 일당 세르비아서 체포

프랑스 수도권 곳곳의 모스크에 돼지머리를 놓아 이슬람을 모욕한 일당이 세르비아에서 체포됐다.

세르비아 내무부는 29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남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곳에서 일당 11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내무부는 이들 모두 세르비아 국적자이며 외국 정보기관의 지시를 받고 활동중인 다른 용의자에게 훈련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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