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원톱', 홍명보 감독 공격 전술 굳혔나?…이재성도 유력→이강인·황희찬·이동경·엄지성·배준호 마지막 5파전 [신문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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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원톱', 홍명보 감독 공격 전술 굳혔나?…이재성도 유력→이강인·황희찬·이동경·엄지성·배준호 마지막 5파전 [신문로 현장]

선수들의 역할은 감독의 활용법에 따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포지션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으나, 같은 공격수로 뽑힌 선수가 오현규와 황희찬밖에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손흥민은 10월 A매치에서도 최전방에 배치될 가능성이 높다.

이변이 없다면 부상에서 회복한 대표팀의 대들보 이재성이 한 자리를 차지할 게 유력한 가운데 2선 경쟁은 이강인, 이동경, 엄지성, 황희찬의 4파전 양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황희찬은 손흥민, 오현규와 함께 공격수로 발탁됐지만 주 포지션은 2선 측면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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