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에서 50대 한국인 남성이 납치·고문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중국인 4명과 캄보디아인 1명을 체포했다.
최근 크메르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프놈펜 경찰은 지난 21일 오후 8시 30분경 50대 한국인 A씨가 벙깽꽁 지역의 한 카페에 들렀다가 차량으로 돌아가던 길에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밝혔다.
이후 경찰은 현장으로 돌아와 A씨의 차량을 몰고 가려던 중국인 용의자를 곧바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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