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처럼 '기억하고 적응하는' AI 반도체 나왔다...KAIST,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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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처럼 '기억하고 적응하는' AI 반도체 나왔다...KAIST, 차세대

연구팀이 개발한 '주파수 스위칭 뉴리스터(FS Neuristor)'는 이러한 뇌의 적응 능력을 단일 반도체 소자로 구현한 것이다.

연구팀은 이 기술의 효과를 '희소 신경망'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했다.

그 결과 뉴런 자체의 기억 기능을 통해 기존 신경망 대비 27.7% 낮은 에너지로 동일한 성능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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