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정교유착' 의혹에 연루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을 29일 소환조사했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권 의원도 이날 오후 2시 법무부 호송차에 타고 특검팀에 출석해 1시간10분가량 조사받았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지난 16일 구속된 권 의원은 18일과 24일에 소환돼 조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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