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력 뉴욕시장 후보 맘다니에 "연방자금 못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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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력 뉴욕시장 후보 맘다니에 "연방자금 못 받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오는 11월 치러지는 뉴욕시장 선거 레이스에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진보 신예' 조란 맘다니 후보가 당선되면 연방 자금을 뉴욕시에 지원하지 않겠다며 맹공을 가했다.

그는 민주당 소속인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지난 14일 뉴욕타임스(NYT) 기고문을 통해 맘다니 후보 지지를 선언하자 이튿날 트루스소셜에 "다소 충격적인 전개이며 뉴욕시에 매우 나쁜 일이다.좋은 돈을 나쁜 곳에 보낼 이유가 없다"며 연방자금 지원 중단을 시사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현재 다자구도로 진행 중인 선거전이 '맘다니 후보 대 다른 후보'의 1대 1 양자구도로 돼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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