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임대아파트를 분양할 것처럼 허위로 광고해 분양희망자들로부터 계약금 명목으로 80여억원을 편취한 일당의 주범이 잠적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난 4월 피해자들로부터 신고를 점수한 뒤 A씨를 비롯한 해당 시행사 관계자 14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그는 지난달 2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잠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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