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면 다 잘한다’ 래시포드, '2분 지각' 태도 논란에도...최근 5경기 2골 3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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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나면 다 잘한다’ 래시포드, '2분 지각' 태도 논란에도...최근 5경기 2골 3도움

지난 22일 헤타페전 래시포드는 선발 제외됐는데 지각이 이유였다.

플릭 감독은 경고 차원에서 래시포드 선발 제외라는 결정을 내렸다.

이미 래시포드는 맨유 시절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훈련에 불참하여 FA컵 경기에 나서지 못한 적도 있고 에릭 텐 하흐 감독 때 지각으로 인해 울버햄튼 원더러스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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