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난달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도배·장판 비용뿐만 아니라 가전제품·가재도구 피해까지 감안해 침수 가구당 350만원 추가 재난 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개인 배수 시설이나 민간 하수구 역류 등에 따른 피해로 재난 지원금 지급 대상이 되지 않는 33가구에 대해서도 지원책을 강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