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수원영통경찰서는 지난 22일 사기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아내 B(50대)씨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 부부는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임차인 153명의 전세 보증금 203억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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