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와 KT 위즈가 2025 KBO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남부리그 1위 상무는 29일 문경에서 열린 북부리그 2위 LG 트윈스와의 2025 퓨처스리그 준결승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 상무와 KT는 13차례 맞대결을 펼쳐 상무가 9승 4패로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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