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평도 해상에서 꽃게 조업 중 실종된 인도네시아 국적 20대 남성이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인천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3시 6분께 옹진군 연평도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쓰러져 있다"는 여객선 관계자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당시 어선에는 9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 중 베트남 국적 30대 선원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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