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박병호-서건창-이택근 시절 재현, 키움 새 사령탑의 목표…"2014년 같은 팀 만들고 싶다" [고척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정호-박병호-서건창-이택근 시절 재현, 키움 새 사령탑의 목표…"2014년 같은 팀 만들고 싶다" [고척 현장]

설종진 감독은 내년 시즌부터 키움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이기는 야구'를 언급했다.

또 "내 야구는 크게 봤을 때 포기하지 않는 야구가 중심이다.후반기에 번트, 도루 시도는 많았는데 런 앤드 히트 등 다른 작전은 한 번도 실행한 적이 없었다"며 "마무리 캠프, 스프링 캠프 때 여러 훈련을 하려고 한다.내년에는 아마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종진 감독은 히어로즈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전력을 갖췄던 시기를 2014시즌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