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은 내년 시즌부터 키움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이기는 야구'를 언급했다.
또 "내 야구는 크게 봤을 때 포기하지 않는 야구가 중심이다.후반기에 번트, 도루 시도는 많았는데 런 앤드 히트 등 다른 작전은 한 번도 실행한 적이 없었다"며 "마무리 캠프, 스프링 캠프 때 여러 훈련을 하려고 한다.내년에는 아마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종진 감독은 히어로즈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전력을 갖췄던 시기를 2014시즌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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