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롯데카드 해킹' 정식 수사 착수…피해 서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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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롯데카드 해킹' 정식 수사 착수…피해 서버 확보

297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 해킹 사건이 경찰의 정식 수사 단계에 돌입했다.

이어 "롯데카드 피해 서버를 포함한 자료를 지난 5일 확보해 현재 수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 본부장은 "KT가 보관 중인 자료를 확보했으며 해킹 경위와 피해 범위 등에 대해 수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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