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블루릿지함 입항을 계기로 한미 양국 핵심 함정들이 같은 기지에 나란히 정박한 것이다.
한미 해군은 이날 블루릿지함 비행갑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굳건한 한미 동맹을 최우선적으로 내세웠다.
카탈리나 대령은 또 "최근 프리덤 에지 훈련을 비롯해 다수의 연합 훈련을 통해 양국 연합전력의 상호 운용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해군 등 동맹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위협을 억제하고 안전과 번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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