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한달 아들 살해한 30대…부인도 범행 가담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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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한달 아들 살해한 30대…부인도 범행 가담 정황

태어난 지 한 달이 넘은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아버지가 붙잡힌 가운데 경찰이 피해자의 어머니도 조사하고 있다.

생후 35일 된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아버지 B씨 (사진=뉴스1) 대구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숨진 영아의 어머니 A(30대)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신유기 및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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