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쪼개기'에서 기사회생한 금융감독원이 연말 금융소비자보호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우선 금감원은 지난 4일 출범한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TF'를 '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으로 확대 개편한다.
금감원은 오는 12월 조직 전체가 금융소비자보호 DNA로 재무장하기 위해 모든 기능이 금융소비자보호 목표 실현에 활용될 수 있도록 조직을 전면 재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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