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임대아파트를 분양할 것처럼 허위 광고를 해 피해자들로부터 계약금 명목으로 수십억원을 받아 편취한 일당 주범이 잠적 20여 일 만에 검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 수원장안경찰서는 사기, 공문서 및 사문서 위조·행사 등 혐의로 60대 시행사 관계자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4월 수사에 나선 경찰은 A씨를 비롯해 시행사 관계자 14명을 형사입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