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국정감사와는 무관하다"며 "보직과 관계없이 규정대로, 국회가 결정하면 나간다는 게 김 비서관의 입장"이라고 전했다.
부속실장이었던 김남준 실장은 대변인으로 발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Q&A] 외국인·해외체류 국민도 '고유가 지원금' 받나요?
'與전북지사 경선패배' 안호영,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돌입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1인당 10만∼60만원
조계원, 김영록 지지 해석에 "곡해말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