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시 지역인재 추천 2→3명…"합격선 변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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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시 지역인재 추천 2→3명…"합격선 변화 없을 듯"

서울대 2028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변화에도 불구하고 수시·정시 모두 지원자 수가 늘지 않을 것이라는 입시업계 분석이 나왔다.

이날 서울대 발표의 주요 내용은 ▲정시 지역균형 전형 폐지 ▲정시 일반전형 1단계 수능 100% 3배수 선발 ▲학교별 수시 지역균형 추천인원 2명→3명 확대 ▲수시 지역균형 수능최저 폐지 ▲특목자사고·영재학교 대상 수시 지역균형 지원 제한 등이다.

임성호 대표는 "서울대 2028학년도 대입 변화 핵심 쟁점은 수시·정시 지원자 수를 늘리는 것"이라며 "수시 특목자사고의 지역균형 지원은 제한되지만 이미 특목자사고 학생은 내신 불이익 등으로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 지원을 기피하고 있어, 특별한 변화는 없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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