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는 "고도제한을 너무 확대해서 운영해 온 것이 오히려 난개발을 확산시켰다"며 "기존 개발이 완료된 지역의 고도를 완화해 더 이상 도시가 팽창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에서는 도민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거, 교통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신명식 제주교통연구소장은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그린교통과 관련해 수소트램의 필요성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해 달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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