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원인으로 지목된 리튬 이온 배터리 사용기한을 넘겨 지난해 6월 교체 권고를 받았으나 계속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재용 국정자원 원장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작년에 배터리 교체를 권고하라는 메시지가 있었다"며 "2014년 장비와 2017년 배터리가 같이 있는 상태에서 1~2년 정도 더 쓸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김 실장) 공주센터는 올해 완료돼 기반 인프라가 구축돼 일부 데이터 백업을 받고 있다.공주센터가 구축됐어도 재난복구(DR) 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해야 한다." -작업 매뉴얼이 제대로 지켜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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