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300인 이상 일하는 대기업의 정규직 비중은 줄어들고 기간제와 단시간 등 비정규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단시간 근로자 비중은 올해 8.8%로 지난해(7.8%) 대비 1.0% 올랐다.
기간제·단시간 근로자 비중이 높은 보건복지업 근로자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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