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2026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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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2026년까지 계약 연장

남자 배구 대표팀을 이끄는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이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지휘봉을 잡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배구협회는 29일 남자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라미레스 남자대표팀 감독과 2026년까지 계약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또 올림픽출전권이 걸린 아시아선수권과 메달권 재진입을 노리는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가 개최되는 2026년까지 대표팀 운영의 연속성을 가져가기 위해 참석 위원 전원의 동의로 라미레스 감독과의 계약을 유지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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