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가 2030년까지 약 4000명의 일자리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루프트한자 그룹은 AI(인공지능)와 업무 자동화 확대에 대응해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추진한다.
이번 발표는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 로버트 보쉬가 향후 5년간 1만3000명 감원을 발표한 지 며칠 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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