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중국-경북도, 투자대회 데모데이…"동북아 최고 투자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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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중국-경북도, 투자대회 데모데이…"동북아 최고 투자허브로"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27일 열리는 본대회를 앞두고 경북의 미래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기업과 투자자 간 실질적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데모데이는 경북이 가진 산업 역량을 국 내외 투자자에게 직접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해 경북을 동북아 최고의 투자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1월 27일 서울, 28∼29일 경주에서 열리는 본 투자대회에서 20여개국 200여명의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경북의 산업입지와 미래 전략산업을 총망라하는 대규모 투자유치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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