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가 아파 안 된다고 하네요.”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8)은 29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3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선발투수를 기존에 예고된 알렉 감보아에서 빈스 벨라스케즈로 변경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 감독은 “감보아가 팔꿈치가 아파서 안 된다고 하더라.벨라스케즈가 내일(29일) 선발로 나간다”고 전했다.
올 시즌 대체 선발투수로 영입된 감보아는 19경기(108이닝)에서 7승8패 평균자책점(ERA) 3.58의 성적을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