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플라이급 최연소 챔피언 이정현(23·TEAM AOM)이 벨트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이정현은 로드FC 역대 최다인 12연승에 성공함과 동시에 최초로 1차 방어에 성공한 챔피언이 됐다.
MMA 선수로서 많은 부분을 보여주고 싶었던 이정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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