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TGS서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단독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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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TGS서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단독 부스 운영

컴투스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에서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크림슨 인페르노)’의 부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지난 7월부터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桃源暗鬼, TOUGEN ANKI)’를 기반으로 컴투스가 개발 중인 신작으로, 도쿄게임쇼에 참여해 큰 이목을 끌었다.

특히 PC와 모바일에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테스트 존의 경우 다양한 캐릭터를 획득해 전투를 경험할 수 있어 매일 대기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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