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국토정보공사가 K-주소 해외 진출을 위해 추진하는 '키르기스스탄 주소체계 현대화 컨설팅' 일환으로 마련됐다.
키르기스스탄 공무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 주소체계의 역사, 유형, 법·제도 및 도로명주소로의 주소체계 개편사업의 이해 등 강의교육을 받았다.
키르기스스탄 토지자원청 톡토수토프 부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효율적이고 표준화된 한국주소체계에 대해 깊이 알게 됐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키르기스스탄 주소체계를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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