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피의자로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피해 도주했다 체포·구속된 이기훈씨 사건이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들의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에 배당됐다.
해당 재판부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지난달 1일 구속기소한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이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을 심리하고 있다.
이후 특검은 이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지난 26일 구속기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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