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 등 전국 15개 공항의 노동자들이 추석 연휴를 앞 둔 10월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29일 전국공항노동자연대에 따르면 오는 10월1일 오전 6시를 기점으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와 전국공항노동조합 소속 노동자들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들어간다.
인천공항지역지부와 전국공항노조가 연대한 전국공항노동자연대는 앞선 19일에도 1일 파업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각 자회사에 공항노동자들의 요구를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